2012년 05월 09일
퇴원 후, 첫 촬영
병원 퇴원 후
첫 번째 촬영을 갔다
(별 일 없겠지)
인천 바다
비키니 ??
그런 촬영이 있으면
"그런 일점 나좀 ㅋㅋㅋㅋㅋㅋㅋ"
-_-ㅋ
지미짚 감독님과 회의하고 아침부터 8부터 촬영 했다
카메라 웍을(Working) 아침부터 저녁까지
"카메라 워킹 다시 들어갑니다. 카메라 워킹 다시 들어갑니다. 카메라 워킹 다시 들어갑니다. 카메라 워킹 다시 들어갑니다. 카메라 워킹 다시 들어갑니다. 카메라 워킹 다시 들어갑니다. 카메라 워킹 다시 들어갑니다. 카메라 워킹 다시 들어갑니다. "
...했다-_-
물론 중간 나는
"다시요~ 래디 액션! 다시요~ 래디 액션! 다시요~ 래디 액션! 다시요~ 래디 액션! 다시요~ 래디 액션! 다시요~ 래디 액션! 다시요~ 래디 액션! 다시요~ 래디 액션! 다시요~ 래디 액션! 다시요~ 래디 액션! "
라고...
말했지만;;
지미짚 웍이 좋아졌다
요즘은 HD로 찍다보니 무게도 더 가볍고
360 회전도 빈번하다
"휙휙휙~ (360도 회전하며)
카메라 워킹 다시 들어 갑니다/ 다시요~
카메라 워킹 다시 들어 갑니다/ 다시요~
카메라 워킹 다시 들어 갑니다/ 다시요~
카메라 워킹 다시 들어 갑니다/ 다시요~ "
몸이 이상해서...
'어째 좀 피곤하다...'
했는데...
촬영 안내를 맡은,
거려처 기획실 사람이 힘들어 죽겠다고 사라졌다
몇 번 더 중간에 사라지고.....
나중에
"두 분 정말 인간도 아닙니다. 좀 쉬면서 해야지... 에이 원 젠장!"
저녁 7시...
촬영은 아주 잘 나왔다
근데...
왜케 머리가 아프지
"박PD님!! 정말 짱이십니다!!! 왘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_-
지끈지끈
# by | 2012/05/09 22:09 | 샤다이 Story | 트랙백




